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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[12월 4주 수업용 원고] 2025-12-21 19:26
카테고리이번주 수업용 실습원고
작성자 Level 10
첨부파일12월 4주 수업용 원고 수료후 점검과정 공통.hwp (8KB)



12월 4주 수업용 원고

 

[단신뉴스] 월평균 환율 6개월째↑…내년 물가 전망은 2%대 초반 상향


최근 원/달러 월평균 환율이 6개월째 상승하며 내년 소비자물가로 영향이 번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.


한국은행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관이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정부는 충격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는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밀착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.


오늘(21일)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(ECOS)에 따르면,

 

원/달러 환율은 지난 7월 이후 6개월 연속 상승하고 있습니다.


6월 1,365.15원이던 월평균 환율은 7월 1,376,92원, 8월 1,389.86원, 9월 1,392.38원에 이어 10월 1,424.83원으로 1,400원을 넘긴 뒤, 11월 1,460.44원으로 올랐습니다.


12월엔 1∼19일 평균 1,472.49원을 기록해 사실상 6개월 연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
고환율은 수입 물가와 생산자 물가를 자극하며, 소비자 물가에도 점진적인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.


11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보다 2.6% 오르며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습니다.

 

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도 0.3% 상승하며 3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.

 

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2.4% 상승했습니다.

 

8월엔 1%대(1.7%)였는데 9월 2.1%, 10월 2.4%에 이어 3개월째 2%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.


한은과 국내외 주요 기관은 환율 고공행진을 반영해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높이고 있습니다.


한은은 지난달 27일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2.0%에서 2.1%로 높였습니다.

 

지난 17일에는 최근과 같이 1,470원 안팎의 수준을 유지한다면 2.3% 안팎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


아시아개발은행(ADB)도 지난 10일 수정 전망을 통해 9월보다 0.2%포인트(p) 높인 2.1%를 제시했습니다.


세계 주요 투자은행(IB)도 내년 한국의 소비자물가 전망치를 높였습니다.

 

국제금융센터가 집계한 주요 IB 8곳의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지난달 말 평균 1.9%로, 10월 말보다 0.1%p 높아졌습니다.


다만, 전망치가 한은의 물가안정 목표(2%)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입니다.


정부는 각 부처 차관급을 '물가안정책임관'으로 임명해 생활물가와 관련된 농축수산물, 가공식품 등을 포함해 소관 품목을 책임 관리토록 할 예정입니다.



[기상캐스터 원고] - 첨부 영상-재스쳐와 속도, 톤, 말하기 준비해오기

오늘은 추위보다는 비와 눈,

 

그리고 미세먼지를 염두에 두셔야 겠습니다.

 

현재 중부내륙 곳곳에 아주 약하게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. 밤까지 강원산간에 1~3cm,

 

강원내륙과 경기북동부에도 1cm 남짓 눈이 예상되구요.

 

서울 등 그 밖의 중부지방은

 

아주 적은 량의 비도 내릴텐데요.

 

눈과 비가 얼어붙어 미끄러울 수 있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.


또 수도권부터 대기가 정체되는데다가

 

저녁부터는 스모그가 유입되서요,

 

앞으로 2-3일간 중서부 지방에서는 공기가 탁하겠습니다.

 

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흐리겠구요.


날은 크게 춥지 않아서 현재 서울이 2.5도로

 

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 가량 높겠습니다.


날씨였습니다.

 

[속보처리 매뉴얼 점검]

 

[모의면접]